5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CC에서 아세안·미국이 2021~2025년 행동계획 완료를 확인하고 2027년 수교 50주년 협력 비전 이행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5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17차 아세안·미국 JCC 회의가 열려 11개국과 미국이 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아세안과 미국은 2021~2025년 행동계획의 모든 항목을 완료했다고 평가하며 실질 협력 성과를 확인했다.
양측은 2027년 아세안·미국 관계 50주년을 앞두고 공동 비전 선언 이행 계획을 서둘러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똔 티 응옥 흐엉 대사는 무역, 투자, AI, 에너지, 온라인 사기 대응 등 새 작업계획을 조속히 타결하자고 제안했다.
아세안은 미국의 역내 역할 확대와 동해를 포함한 평화·안정 지원을 기대하며 6월 하노이 포럼 참석도 요청했다.
아세안과 미국은 2021~2025년 행동계획의 모든 항목을 완료했다고 평가하며 실질 협력 성과를 확인했다.
양측은 2027년 아세안·미국 관계 50주년을 앞두고 공동 비전 선언 이행 계획을 서둘러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똔 티 응옥 흐엉 대사는 무역, 투자, AI, 에너지, 온라인 사기 대응 등 새 작업계획을 조속히 타결하자고 제안했다.
아세안은 미국의 역내 역할 확대와 동해를 포함한 평화·안정 지원을 기대하며 6월 하노이 포럼 참석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