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5월 21일 출범한 ‘해피 베트남 2026’이 8월 31일까지 사진·영상 공모로 베트남의 일상과 인권 성과를 세계에 알린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21일 하노이에서 ‘해피 베트남 2026’ 공식 발대식을 열고 4회째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상은 베트남 사회의 아름다운 가치와 인권 보장 성과를 사진·영상으로 발굴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려는 취지다.

국민과 외국인은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도시·농촌·산간·도서 지역의 ‘소박한 일상 속 행복’을 출품할 수 있다.

조직위는 5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시상식은 2026년 4분기 하노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와 함께 해피 Fest·전시회·해피 Run 등 캠페인을 펼쳐 베트남의 긍정적 국가 이미지를 세계에 확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