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전 보건장관 응우옌 티 킴 띠엔(Nguyễn Thị Kim Tiến)에게 바익마이·비엣득 병원 2차 캠퍼스 비리로 징역 5~6년과 1,080억 동 배상이 구형됐다.
하노이(Hà Nội) 법정에서 11월 Thursday, 응우옌 티 킴 띠엔(Nguyễn Thị Kim Tiến) 전 보건장관에 징역 5~6년이 구형됐다.
공소 측은 바익마이병원(Bạch Mai Hospital)과 비엣득병원(Việt Đức Hospital) 2차 캠퍼스 사업의 국가자산 관리 위반을 문제 삼았다.
10명 피고인 가운데 띠엔을 포함한 7명은 손실·낭비 혐의를, 2명은 뇌물수수 혐의를 함께 받았다.
검찰은 이들로 인해 국가에 8,030억 동(VNĐ803 billion) 넘는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1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중단돼, 사업 지연과 예산 낭비가 크게 불어났다.
공소 측은 바익마이병원(Bạch Mai Hospital)과 비엣득병원(Việt Đức Hospital) 2차 캠퍼스 사업의 국가자산 관리 위반을 문제 삼았다.
10명 피고인 가운데 띠엔을 포함한 7명은 손실·낭비 혐의를, 2명은 뇌물수수 혐의를 함께 받았다.
검찰은 이들로 인해 국가에 8,030억 동(VNĐ803 billion) 넘는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1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중단돼, 사업 지연과 예산 낭비가 크게 불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