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재정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세제 정비를 위해 23개 회람과 3개 결정을 폐지하는 안을 공개했다.

베트남 재정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세제 분야 23개 회람과 3개 결정을 폐지하는 안을 공개했다.

폐지 대상에는 자원세·부가세·법인세·개인소득세와 소프트웨어 기업, 원자재 생산지 지원 규정이 포함됐다.

또 주류 스탬프 관리, 세무행정 집행, 관련자 거래 기업과 산업단지·경제구역 관리 조항도 정비 대상이다.

재정부는 다수 문서가 만료됐거나 상위 법령에 흡수됐고, 일부는 현행 법체계와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번 폐지안은 법체계의 일관성을 높이려는 조치로, 공공 의견수렴은 재정부 공식 포털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