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베트남과 인도가 농식품 공급망 협력을 논의하며 2030년 교역 250억달러 목표를 추진했다.

비프라 판데이(Vipra Pandey) 주호찌민 인도 총영사는 5월 19~20일 호찌민시(HCM City) 행사에서 베트남·인도 농식품 협력을 강조했다.

그는 양국이 쌀·향신료·캐슈·물류·농업기술에서 상호보완적이며, 공급망 회복력과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최근 인도 방문으로 관계가 2026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됐고, 교역 250억달러 목표도 제시됐다.

인치암(INCHAM) 회장 자이프라카시 스리람 미슈라(Jayprakash Shriram Mishra)는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공급망이 핵심 과제라며 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경제학자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