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국제공항 T2 터미널 확장사업이 5월 19일 다낭시에서 착공돼, 연간 수용 능력을 600만 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5월 19일 다낭시에서 다낭 국제공항 T2 터미널 확장 착공식이 열려 사업이 공식 시작됐다.
1조 5,000억 동을 투입하는 이번 공사는 3,600㎡ 규모로, 체크인 카운터를 54개에서 85개로 늘린다.
보딩브릿지 게이트도 4개에서 7개로 확충하고, 출발 4개·도착 6개 수하물 컨베이어를 새로 갖춘다.
완공 후 T2는 연간 600만 명을 수용해 2026~2030년 다낭 관광 성장 수요에 대응한다.
다낭시는 이번 확장이 스카이트랙스 5성급 서비스 유지와 아시아·태평양 허브 도약의 핵심이라고 봤다.
1조 5,000억 동을 투입하는 이번 공사는 3,600㎡ 규모로, 체크인 카운터를 54개에서 85개로 늘린다.
보딩브릿지 게이트도 4개에서 7개로 확충하고, 출발 4개·도착 6개 수하물 컨베이어를 새로 갖춘다.
완공 후 T2는 연간 600만 명을 수용해 2026~2030년 다낭 관광 성장 수요에 대응한다.
다낭시는 이번 확장이 스카이트랙스 5성급 서비스 유지와 아시아·태평양 허브 도약의 핵심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