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체스 기사 레 꽝 리엠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드림핵 애틀랜타에서 36명 중 3위를 차지해 5,000달러와 2026 e스포츠 월드컵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레 꽝 리엠은 5월 18일 미국 애틀랜타의 드림핵 애틀랜타를 마치며 36명 중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2026 e스포츠 월드컵 본선 4장에 걸린 선발전이어서 레 꽝 리엠의 의미가 컸다.

그는 컴퓨터 기반 지적대결의 장인 e스포츠 월드컵 무대에 처음 오르며 5,000달러 상금도 받았다.

대회 후 레 꽝 리엠은 6월 태국에서 열리는 아세안 e스포츠 체스 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이 대회에는 동남아 11명과 망누스 칼센 등 5명의 국제 초청 선수가 참가해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