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깐저(Cần Giờ) 국제 환적항 570헥타르·128조동 사업을 축으로 물류와 자본을 잇는 해양금융허브로 변신을 추진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VIFC 호찌민시(VIFC HCM City)를 앞세워 항만과 금융을 묶는 해양금융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2026년 전후로 예상되는 깐저(Cần Giờ) 국제 환적항은 570헥타르, 128조동 이상 규모로 계획됐다.

이 항만은 연 1,700만TEU 처리와 25만DWT 선박 접안이 가능해, 대형 물류 기반을 제공한다.

응우옌후우후언(Nguyễn Hữu Huân)은 항만 데이터와 계약, 결제 정보를 금융자산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금융·법제·ESG가 결합되면 호찌민시가 물류 허브를 넘어 자본 허브로 커질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