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호아이 쯩(Le Hoai Trung) 외교장관은 16차 EAS 외교장관회의에서 마닐라를 지목하며 에너지·디지털·사이버안보 협력과 동해 안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쩐 호아이 쯩(Le Hoai Trung) 외교장관은 16차 EAS 외교장관회의가 열린 11일 마닐라(Manila)에서 실질협력 확대를 촉구했다.
그는 에너지와 디지털 전환, 사이버안보, 온라인 사기 대응이 각국 주민에게 직접 이익을 준다고 강조했다.
쯩 장관은 아세안(ASEAN) 중심성을 기반으로 신뢰를 쌓고 분쟁을 관리해 전략 현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동해(남중국해)에서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지키며 자제와 평화적 해결을 유지하자고 당부했다.
참석국들은 EAS 2024-2028 계획 이행을 평가하며 해양안보·기후·보건·공급망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그는 에너지와 디지털 전환, 사이버안보, 온라인 사기 대응이 각국 주민에게 직접 이익을 준다고 강조했다.
쯩 장관은 아세안(ASEAN) 중심성을 기반으로 신뢰를 쌓고 분쟁을 관리해 전략 현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동해(남중국해)에서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을 지키며 자제와 평화적 해결을 유지하자고 당부했다.
참석국들은 EAS 2024-2028 계획 이행을 평가하며 해양안보·기후·보건·공급망 협력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