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시가 탄생 136주년과 해외 독립운동 출발 115주년을 맞아 6월 7일까지 전시·공연·추모행사를 진행한다.
HCM시(HCM City)는 5월 19일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과 6월 5일 해외 출발 115주년을 기념해 행사를 열었다.
꼰다오 특별행정구의 꼰다오 박물관(Côn Đảo Museum)에서는 동탑(Đồng Tháp) 장인들이 27개월 제작한 연잎 초상전 ‘센 쫑 다(Sen Trong Đá)’가 공개됐다.
전시는 응우옌 티 민 카이(Nguyễn Thị Minh Khai) 등 여성 정치수감자 25명의 항전 정신을 조명하며, 평화의 소중함도 함께 전한다.
행사는 쩐 미 호아(Trương Mỹ Hoa) 전 베트남 부주석의 발언과 함께, 7월 말까지 시민에게 개방돼 호치민 사상과 삶을 소개한다.
또한 칠랑 공원(Chi Lăng Park)과 동커이 거리(Đồng Khởi Street), 사오이건 오페라하우스(Sài Gòn Opera House)에서도 6월 7일까지 전시·갈라가 이어진다.
꼰다오 특별행정구의 꼰다오 박물관(Côn Đảo Museum)에서는 동탑(Đồng Tháp) 장인들이 27개월 제작한 연잎 초상전 ‘센 쫑 다(Sen Trong Đá)’가 공개됐다.
전시는 응우옌 티 민 카이(Nguyễn Thị Minh Khai) 등 여성 정치수감자 25명의 항전 정신을 조명하며, 평화의 소중함도 함께 전한다.
행사는 쩐 미 호아(Trương Mỹ Hoa) 전 베트남 부주석의 발언과 함께, 7월 말까지 시민에게 개방돼 호치민 사상과 삶을 소개한다.
또한 칠랑 공원(Chi Lăng Park)과 동커이 거리(Đồng Khởi Street), 사오이건 오페라하우스(Sài Gòn Opera House)에서도 6월 7일까지 전시·갈라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