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7월 28일 열린 제8회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어린이 축제에 120명이 참가해 3일간 우정을 다진다.
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7월 28일 제8회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어린이 축제가 120명과 함께 개막했다.
호치민시 청년연맹이 2010년부터 2년마다 열어온 이 행사는 메콩강 유역 어린이들의 문화 교류 장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축제에는 라오스 49명, 캄보디아 19명, 베트남 52명이 참가했고 꽝응아이(Quảng Ngãi), 닥락(Đắk Lắk) 등도 함께했다.
개막 전 참가자들은 호치민시 아동회관의 호치민(Hồ Chí Minh) 동상에 헌화했고, 응오 민 하이(Ngô Minh Hải)가 의미를 강조했다.
7월 30일까지 이어지는 3일 일정은 교육, 공연, 문화유산 답사로 구성돼 청소년 우정과 호치민시의 개방성을 알린다.
호치민시 청년연맹이 2010년부터 2년마다 열어온 이 행사는 메콩강 유역 어린이들의 문화 교류 장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축제에는 라오스 49명, 캄보디아 19명, 베트남 52명이 참가했고 꽝응아이(Quảng Ngãi), 닥락(Đắk Lắk) 등도 함께했다.
개막 전 참가자들은 호치민시 아동회관의 호치민(Hồ Chí Minh) 동상에 헌화했고, 응오 민 하이(Ngô Minh Hải)가 의미를 강조했다.
7월 30일까지 이어지는 3일 일정은 교육, 공연, 문화유산 답사로 구성돼 청소년 우정과 호치민시의 개방성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