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 텔레콤이 베트남 Y-Fest에서 5G·AI 체험존과 5월 17일 콘서트를 통해 차세대 디지털 생태계를 선보인다.

비엣텔 텔레콤은 Y-Fest에서 비엣텔 디지털 박물관과 AI 체험존 태미 홈을 공개해 관람객 몰입을 유도한다.

5G 존과 TV360 존은 차세대 통신망과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도록 설계돼 베트남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5월 17일 저녁 콘서트에는 수빈과 빅 프엉 등 V-Pop 최정상급 6팀이 출연해 무대를 채운다.

국제 표준 음향과 최첨단 프로젝션 기술이 결합돼 음악과 조명이 하나로 어우러진 공연을 만든다.

이번 행사는 기술과 예술을 접목해 연결의 메시지를 전하고, 관객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