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카인호아성 냐짱(Nha Trang)에서 외국인 2명이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타다 적발됐고, 올해 외국인 교통위반은 123건으로 집계됐다.
카인호아성 교통경찰은 4일 밤 냐짱(Nha Trang)에서 외국인 대상 교통단속을 벌여 2명을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으로 적발했다.
러시아인과 캐나다인은 베트남에서 인정되는 국제운전면허증 없이 운전했고, 캐나다인은 관광비자로 면허가 필요 없다고 항의했다.
경찰은 위반 사실을 설명한 뒤 차량을 일시 압류하고 행정처분 서류를 작성했으며, 곧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카인호아성에서는 올해 들어 외국인 교통위반이 123건에 달했고, 면허 없음 19건·음주 8건·헬멧 위반 71건이 포함됐다.
같은 지역에서는 이달 초 러시아인 스몰리아코프 콘스탄틴(Smoliakov Konstantin)이 음주운전으로 현지 여성을 숨지게 한 사건도 발생했다.
러시아인과 캐나다인은 베트남에서 인정되는 국제운전면허증 없이 운전했고, 캐나다인은 관광비자로 면허가 필요 없다고 항의했다.
경찰은 위반 사실을 설명한 뒤 차량을 일시 압류하고 행정처분 서류를 작성했으며, 곧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카인호아성에서는 올해 들어 외국인 교통위반이 123건에 달했고, 면허 없음 19건·음주 8건·헬멧 위반 71건이 포함됐다.
같은 지역에서는 이달 초 러시아인 스몰리아코프 콘스탄틴(Smoliakov Konstantin)이 음주운전으로 현지 여성을 숨지게 한 사건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