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성 깜럼(Cam Lâm)에서 총 1,7100㎡·3000억동 규모의 쯔엉사(Trường Sa) 박물관이 기공돼 2028년 1분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카인호아성 인민위원회는 30일 기념사업의 하나로 깜럼(Cam Lâm)에서 쯔엉사(Trường Sa) 박물관 기공식을 열었다.
박물관은 가끄마 순직자 추모지 인접 부지 1만7100㎡에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약 3000억동이다.
비엣그룹(Vingroup) 계열 비넴스(Vinhomes)가 후원하고, 설계는 공모로 선정된 '평화의 돛' 콘셉트를 따른다.
응우옌 비엣 훙(Nguyễn Việt Hùng) 위원장은 이 사업이 선대의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담는다고 밝혔다.
완공 후 박물관은 2028년 1분기 인도되며, 쯔엉사 특구의 역사·문화 거점이자 관광·지역발전 축이 될 전망이다.
박물관은 가끄마 순직자 추모지 인접 부지 1만7100㎡에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약 3000억동이다.
비엣그룹(Vingroup) 계열 비넴스(Vinhomes)가 후원하고, 설계는 공모로 선정된 '평화의 돛' 콘셉트를 따른다.
응우옌 비엣 훙(Nguyễn Việt Hùng) 위원장은 이 사업이 선대의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담는다고 밝혔다.
완공 후 박물관은 2028년 1분기 인도되며, 쯔엉사 특구의 역사·문화 거점이자 관광·지역발전 축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