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가 CBS 60 Minutes와 볼리우드 영화 촬영으로 풍납-께방(Phong Nha - Kẻ Bàng) 관광을 키우며, 2026년 관광 반등을 노리고 있다.

꽝찌(Quảng Trị)성은 3월 29일 CBS 뉴스(CBS News) 60분(60 Minutes) 방영으로 소녕동(Sơn Đoòng) 동굴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다큐는 1월 14~17일 옥살리스 어드벤처(Oxalis Adventure) 지원 아래 9인 촬영팀이 탐사 과정을 담아냈다.

3월 29일~4월 3일 사이 영상은 약 800만 조회를 기록했고, 100건 가까운 게시물은 3100만 조회와 92만2000회 반응을 얻었다.

이어 인도 영화 실라(SILAA)는 80명 팀이 에이방(Hang Én)·소녕동(Sơn Đoòng) 등에서 촬영해 인도 1000개 극장 개봉을 준비했다.

또한 ‘탐정 끼엔(Detective Kiên)’도 3월 30일~4월 24일 풍납-께방 국립공원에서 촬영해 꽝찌의 자연·역사 매력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