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베트남은 2층 지방정부 1년 점검을 앞두고, 시민 중심 공공서비스로 행정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응우옌 만 훙(Nguyễn Mạnh Hùng) 교수는 8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행정절차보다 시민 문제 해결을 우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호치민 국가정치아카데미(Hồ Chí Minh National Academy of Politics)와 유엔개발계획(UNDP), 호주·아일랜드 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훙 교수는 3층에서 2층 지방정부로의 전환이 권한 조정보다 시민 대응 방식의 변화라며, 절차 지연과 병목 해소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년간의 시행 결과를 점검해 인력·데이터·디지털 시스템 부족을 보완하고, 취약계층까지 끊김 없는 서비스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닌(Bắc Ninh)과 흥옌(Hưng Yên) 사례처럼 현장 지원과 디지털 민원을 병행해 2026~2031년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자고 제안했다.
이번 회의는 호치민 국가정치아카데미(Hồ Chí Minh National Academy of Politics)와 유엔개발계획(UNDP), 호주·아일랜드 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훙 교수는 3층에서 2층 지방정부로의 전환이 권한 조정보다 시민 대응 방식의 변화라며, 절차 지연과 병목 해소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1년간의 시행 결과를 점검해 인력·데이터·디지털 시스템 부족을 보완하고, 취약계층까지 끊김 없는 서비스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닌(Bắc Ninh)과 흥옌(Hưng Yên) 사례처럼 현장 지원과 디지털 민원을 병행해 2026~2031년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