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미디USA 전 회장 응우옌 능 마잉(Nguyễn Năng Mạnh)이 가짜 식품·뇌물·회계위반 혐의로 15년~18년형을 구형받았고, 88개 가짜 제품과 5400억동(VNĐ540 billion) 매출이 적발됐다.
하노이(Hà Nội) 재판부에서 14명 피고인 사건이 심리되며, 응우옌 능 마잉(Nguyễn Năng Mạnh)에게 15년~18년형이 요청됐다.
검찰은 그가 미디파(MediPhar)와 미디USA(MediUSA)를 중심으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가짜 건강보조제를 조직했다고 봤다.
또 도 만 호앙(Đỗ Mạnh Hoàng)과 꾸억 민 부(Khúc Minh Vũ)를 지휘해 허위 회계와 유통을 벌였고, 직원들은 지시 수행자였다고 밝혔다.
세관감독부와 보건부 산하 약관리국 관계자 3명은 수입 원료 통관과 점검 무마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지목됐다.
가짜 제품 88개로 5400억동(VNĐ540 billion) 매출이 발생했고, 이중 회계로 숨긴 1조7000억동(VNĐ1.7 trillion) 이상에 세금손실은 3000억동(VNĐ300 billion)을 넘었다.
검찰은 그가 미디파(MediPhar)와 미디USA(MediUSA)를 중심으로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가짜 건강보조제를 조직했다고 봤다.
또 도 만 호앙(Đỗ Mạnh Hoàng)과 꾸억 민 부(Khúc Minh Vũ)를 지휘해 허위 회계와 유통을 벌였고, 직원들은 지시 수행자였다고 밝혔다.
세관감독부와 보건부 산하 약관리국 관계자 3명은 수입 원료 통관과 점검 무마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지목됐다.
가짜 제품 88개로 5400억동(VNĐ540 billion) 매출이 발생했고, 이중 회계로 숨긴 1조7000억동(VNĐ1.7 trillion) 이상에 세금손실은 3000억동(VNĐ300 billion)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