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4월 30일 베트남·한국산 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호아센그룹(Hoa Sen Group)은 제기된 56.21%는 최종 판단이 아닌 청구인 주장이라고 밝혔다.
호주 반덤핑위원회(Anti-Dumping Commission)는 4월 30일 베트남·한국산 아연도금강판 조사에 착수했고, 호아센그룹(Hoa Sen Group)과 남낌철강(Nam Kim Steel)이 대상이 됐다.
청구인 블루스코프 스틸(BlueScope Steel)은 56.21%의 덤핑마진을 주장했으나, 이는 호주 당국의 공식 결론이 아니라 조사 개시를 위한 초기 주장이다.
조사 대상 품목은 7210.49.00 등 4개 관세코드이며, 조사기간은 2025년 1월 1일~12월 31일로 2026년 10월 2일 최종보고서 제출이 예상된다.
호아센그룹은 8월 18일 예정된 핵심 사실서명서(Statement of Essential Facts)와 질문서 대응에 협조하며, 호주 당국의 자료 검증 뒤 최종결론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무역구제국(Trade Remedies Authority)은 관련 기업에 기한 내 답변·법적 방어·수출시장 다변화를 주문하며, 2015년처럼 최종 관세가 0%가 될 가능성도 언급됐다.
청구인 블루스코프 스틸(BlueScope Steel)은 56.21%의 덤핑마진을 주장했으나, 이는 호주 당국의 공식 결론이 아니라 조사 개시를 위한 초기 주장이다.
조사 대상 품목은 7210.49.00 등 4개 관세코드이며, 조사기간은 2025년 1월 1일~12월 31일로 2026년 10월 2일 최종보고서 제출이 예상된다.
호아센그룹은 8월 18일 예정된 핵심 사실서명서(Statement of Essential Facts)와 질문서 대응에 협조하며, 호주 당국의 자료 검증 뒤 최종결론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무역구제국(Trade Remedies Authority)은 관련 기업에 기한 내 답변·법적 방어·수출시장 다변화를 주문하며, 2015년처럼 최종 관세가 0%가 될 가능성도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