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7회 데 멘(Dế Mèn) 아동상은 146편 가운데 10개 결선작을 선정했고, 시상식은 5월 22일 열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1일, 제7회 데 멘(Dế Mèn) 아동상 운영위가 올해 Top 10 결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이번 후보에는 동화집 3개, 미술 연작 2개, 만화책 2개, 시집 1개와 음악극·애니메이션 각 1개가 포함됐다.

주최 측인 베트남뉴스통신사(Việt Nam News Agency) 테타오 반호아(Thể Thao Văn Hóa)는 2020년부터 매년 이 상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4월 25일까지 나온 146편을 심사했으며, 어린 창작자 4명이 Top 10에 올랐다.

시상식은 5월 2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문화산업과 아동 독서문화 확산을 함께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