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수산업이 2025년 생산량 950만t·수출 113억달러를 바탕으로 하노이(Hà Nội)에서 부산물 고부가가치화와 순환경제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트란 딘 루언(Trần Đình Luân)은 수산업이 양적 성장에서 순환경제와 과학기술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이 티 투 히엔(Bùi Thị Thu Hiền)은 팡가시우스 부산물이 식품·의약품·콜라겐으로 재가공돼 거의 전량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푼 득 띠엔(Phùng Đức Tiến) 차관은 연구와 기업 연계가 약해 중소업체의 투자·기술 격차가 크다며, 혁신 생태계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베트남 수산업은 2025년 950만t 생산과 113억달러 수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고급시장 대응을 위해 디지털 관리와 제로웨이스트 공정이 요구된다.

정부와 전문가들은 2030년까지 연 3~4% 성장과 980만t 목표를 위해 금융지원·표준화·전문인력 양성과 부산물 활용 정책을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