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훙 총리(레 민 훙)는 12월 48차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린 필리핀 세부(Cebu)에서 에너지·식량 안보와 디지털 경제 협력을 강화할 3대 제안을 내놨다.
응우옌 민 훙(Lê Minh Hưng) 총리는 12일 필리핀 세부(Cebu)에서 열린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3대 협력안을 제시했다.
첫째 그는 에너지 안보·식량 안보·인간 안보를 위해 아세안 석유안보협정과 2026~2030 에너지협력계획의 실질 이행을 촉구했다.
그는 아세안전력망과 가스파이프라인망, 녹색금융 확대, 쌀 비상비축 제도 등으로 위기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비상식량 지원과 회원국 경험 공유, 시민보호 공조를 지속하겠다며 아세안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
아세안은 2026년 필리핀 의장국 구상과 중동 사태 대응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역내 회복력 강화를 약속했다.
첫째 그는 에너지 안보·식량 안보·인간 안보를 위해 아세안 석유안보협정과 2026~2030 에너지협력계획의 실질 이행을 촉구했다.
그는 아세안전력망과 가스파이프라인망, 녹색금융 확대, 쌀 비상비축 제도 등으로 위기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비상식량 지원과 회원국 경험 공유, 시민보호 공조를 지속하겠다며 아세안과의 연대를 재확인했다.
아세안은 2026년 필리핀 의장국 구상과 중동 사태 대응 공동성명을 채택하며 역내 회복력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