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성에서 5월 6일 공개된 ‘2026 미스 베트남 컬처 글로벌’은 18~30세 여성을 대상으로 6월 30일 낀박 문화센터 광장에서 결선을 치른다.

5월 6일 오후 박닌성에서 ‘2026 미스 베트남 컬처 글로벌’ 대회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유산의 아름다움 – 미래의 역량’을 내걸고 지성과 재능, 베트남 문화 사랑을 갖춘 18~30세 여성을 찾는다.

조직위는 참가자들이 역사 유적지와 전통 공예 마을, 문화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문화유산 가치를 배우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는 지역사회·교육·환경 보호 활동과 연계해 실질적 인문 가치를 확산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추진된다.

예선과 본선은 2026년 5월부터 진행되며, 결선은 6월 30일 박닌성 낀박 문화센터 광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