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성의 벼-새우 통합농법이 2025~2026시즌 20만t 이상 생산과 톤당 800만동 수익으로 농가 소득을 끌어올렸다.

안장(An Giang)성은 2022년부터 벼-새우 통합농법을 친환경·유기농 기준으로 확대하며 농가와 기업의 연계를 강화했다.

동흥(Đông Hưng)면의 르 반 뜨(Lê Văn Tư)는 4ha에서 3년 넘게 적용해 벼 수확량을 ha당 7.5t 이상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는 ha당 700kg 안팎을 기록했고, 유기농 쌀은 t당 800만동, 새우는 kg당 12만동으로 가격도 올랐다.

또한 동화(Đông Hòa)면 농가들은 2024년부터 ST24·ST25 품종과 비엣갭(VietGAP) 기준을 도입해 수출 대응력을 키웠다.

성 농업환경국은 2030년까지 11만7000ha 유지를 목표로 과학기술·협동조합·기업 연계를 확대해 기후변화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