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후 하노이(Hà Nội)발 규제로 BIDV·ABBANK·MB·테크콤뱅크가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대출과 자금관리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부터 계좌·세무 규제가 강화되며 사업자들의 자금 흐름 투명화가 본격화됐다.

BIDV(BIDV)는 스마트뱅킹(SmartBanking)에 마이숍 프로(MyShop Pro)를 붙여 개인·사업계좌를 함께 쓰되 흐름은 분리했다.

ABBANK(ABBANK)는 세일즈 레저(Sales Ledger)와 제휴해 온라인 계좌개설, 실시간 알림, 판매관리까지 한 플랫폼에 묶었다.

MB(MB)는 엠비 셀러(MB Seller)로 세금 신고용 거래집계와 자금 분리를 지원하고, 테크콤뱅크(Techcombank)는 티숍(T-Shop)으로 F&B 소매를 겨냥했다.

전문가 르 호아이 안(Lê Hoài Ân)은 전자세금계산서·현금없는 결제 확산이 데이터 기반 디지털 신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