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1,000㎞ 수로와 300㎞ 해안, 14만 명이 아닌 1,400만 인구를 바탕으로 칸저(Cần Giờ)·껀터(Cần Thơ) 축 해양경제 거점 도약을 추진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1,000㎞ 수로와 300㎞ 해안, 10만㎢ 대륙붕을 앞세워 동남아 해양허브를 노린다.

호찌민시(HCM City)는 2025년 7월 1일 빈즈엉(Bình Dương)·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와 통합돼 경제 지형을 재편했다.

이 도시는 90개 넘는 항만과 300개 내륙항으로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70%를 처리하며 물류 중심지를 굳혔다.

당국은 2045년까지 사이공강(Sài Gòn) 계획과 함께 벤탄-칸저 54㎞ 메트로, 까이맵하(Cái Mép Hạ) 3,800㏊ 자유무역지대를 추진한다.

또한 국제금융센터를 기반으로 선박보험·녹색에너지 신용을 키워 껀터(Cần Thơ)·동나이(Đồng Nai)까지 잇는 해양축을 구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