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꼰다오 특구의 꼰다오 군민의료센터가 5월 6일 투석실을 열고 만성 신부전 환자 3명 치료에 성공했다.
호찌민시 꼰다오 군민의료센터(Côn Đảo Military-Civilian Medical Centre)는 5월 6일 투석실을 공식 개소했다.
첫 만성 신부전 환자 3명이 치료받으며 섬 의료의 새 전기를 열었고, 통녓병원(Thống Nhất Hospital) 전문가들이 기술을 전수했다.
그동안 꼰다오 주민들은 투석을 위해 본토로 이동해야 했고, 장기 체류 비용과 가족 분리라는 큰 부담을 져왔다.
이번 서비스로 환자들은 거주지인 꼰다오(Côn Đảo)에서 치료받을 수 있어, 의료 공백과 경제·심리적 부담이 크게 줄게 됐다.
또한 9월 시작된 순환 파견과 인민115병원(Nhân dân 115) 등 지원으로, 응급 이송 위험도 한층 낮아졌다.
첫 만성 신부전 환자 3명이 치료받으며 섬 의료의 새 전기를 열었고, 통녓병원(Thống Nhất Hospital) 전문가들이 기술을 전수했다.
그동안 꼰다오 주민들은 투석을 위해 본토로 이동해야 했고, 장기 체류 비용과 가족 분리라는 큰 부담을 져왔다.
이번 서비스로 환자들은 거주지인 꼰다오(Côn Đảo)에서 치료받을 수 있어, 의료 공백과 경제·심리적 부담이 크게 줄게 됐다.
또한 9월 시작된 순환 파견과 인민115병원(Nhân dân 115) 등 지원으로, 응급 이송 위험도 한층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