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교통경찰이 4월 28일~5월 2일 연휴 동안 4,358건의 위반을 적발해 음주운전 1,095건이 가장 많았다.

하노이(Hà Nội) 교통경찰은 4월 28일~5월 2일 연휴에 4,358건의 위반을 처리했다.

음주운전은 1,095건으로 최다였고, 일부 운전자는 검문을 피해 회차하며 혼란을 키웠다.

안전모 미착용 1,134건과 불법 정차·주차 1,065건이 이어져 도심과 진입로 질서를 흔들었다.

당국은 차량 1,387대를 임시 압류하고 면허 59건을 취소했으며, 522건에 점수를 감점했다.

경찰은 버스터미널·철도역·나루터와 관광지를 24시간 단속해 사고를 줄이고 질서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