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훙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 베트남 대사는 5월 1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쿠바 지원과 대북이 아닌 대쿠바 제재 완화를 촉구했다.

도훙비엣(Đỗ Hùng Việt) 주유엔 베트남 대사는 5월 1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쿠바(Cuba) 지원 의지를 밝혔다.

11차 NPT(Non-Proliferation Treaty) 검토회의 의장지명자로서 그는 국제 정세 속 협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NAM(Non-Aligned Movement) 회원국들에 연대를 유지하고, 쿠바에 대한 일방적 봉쇄와 제재 반대를 요청했다.

또 베트남 국가통일기념일 51주년을 맞아 식민주의·제국주의 투쟁에 대한 동맹국의 지지에 감사를 전했다.

에르네스토 소베론(Ernesto Soberón) 쿠바 대사는 미국의 에너지·무역·관광 제재가 식량과 의료까지 악화시킨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