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탑(Đồng Tháp) 인근 호찌민-쭝르엉 고속도로에서 차량 1대가 불에 타 10km 정체가 빚어졌고, 연휴 귀성길에 큰 혼잡이 발생했다.
동탑(Đồng Tháp) 인근의 호찌민-쭝르엉 고속도로에서 18일 새벽 3시40분쯤 차량 1대가 연기에 휩싸였다.
호찌민시 번호판의 5인승 승용차는 쭝르엉(Trung Lương) 방면으로 달리다 떤흐엉(Tân Hương) 코뮌 근처에서 멈춰 섰다.
운전자는 여성 1명과 3세 남자아이를 먼저 대피시킨 뒤 소화기로 진화했지만, 불길은 순식간에 번졌다.
교통경찰과 고속도로 운영사는 소방차를 투입해 불을 껐고, 차량은 전소돼 연기가 수십m 치솟았다.
당국은 국도 1번으로 우회시키며 10km 정체를 풀었고, 오전 6시30분께 교통은 대부분 정상화됐다.
호찌민시 번호판의 5인승 승용차는 쭝르엉(Trung Lương) 방면으로 달리다 떤흐엉(Tân Hương) 코뮌 근처에서 멈춰 섰다.
운전자는 여성 1명과 3세 남자아이를 먼저 대피시킨 뒤 소화기로 진화했지만, 불길은 순식간에 번졌다.
교통경찰과 고속도로 운영사는 소방차를 투입해 불을 껐고, 차량은 전소돼 연기가 수십m 치솟았다.
당국은 국도 1번으로 우회시키며 10km 정체를 풀었고, 오전 6시30분께 교통은 대부분 정상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