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4월 30일 호치민(Hồ Chí Minh) 작전으로 남베트남이 해방되자, 남딘(Nam Định) 출신 참전용사들은 통일의 순간과 희생을 다시 회상했다.
1975년 4월 30일, 하노이(Hà Nội)발 보도는 남딘(Nam Định) 출신 참전용사들의 통일 기억을 조명했다.
75세 도안 쫑 안(Đào Trọng An)은 304사단 2대대 6중대 소속으로 호치민(Hồ Chí Minh) 작전에 참여했다.
안은 1972년 남하해 케산(Khe Sanh)과 빈찌티엔(Bình-Trị-Thiên) 전선에서 싸우며 사잇길을 뚫었다.
1975년 4월 30일 낮, 203기갑여단과 함께 독립궁(현재 통일궁)으로 진입해 응우옌 반 민(Dương Văn Minh)의 항복을 확인했다.
또 다른 참전용사 74세 부 도안 흥(Vũ Doanh Hùng)은 쑤언록(Xuân Lộc)·호내(Hố Nai) 전투를 거쳐 사이공(Sài Gòn) 함락에 힘을 보탰다.
75세 도안 쫑 안(Đào Trọng An)은 304사단 2대대 6중대 소속으로 호치민(Hồ Chí Minh) 작전에 참여했다.
안은 1972년 남하해 케산(Khe Sanh)과 빈찌티엔(Bình-Trị-Thiên) 전선에서 싸우며 사잇길을 뚫었다.
1975년 4월 30일 낮, 203기갑여단과 함께 독립궁(현재 통일궁)으로 진입해 응우옌 반 민(Dương Văn Minh)의 항복을 확인했다.
또 다른 참전용사 74세 부 도안 흥(Vũ Doanh Hùng)은 쑤언록(Xuân Lộc)·호내(Hố Nai) 전투를 거쳐 사이공(Sài Gòn) 함락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