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M시 출신 응우옌 시 호(70)가 베트남 전역 1000여 군인묘지를 돌며 80만 장의 사진과 50만 건 기록으로 1만2000가구의 묘지 찾기를 도왔다.
HCM시(HCM City) 은퇴 교사 응우옌 시 호(Nguyễn Sỹ Hồ·70)는 20년 가까이 전국 1000여 군인묘지를 찾아다녔다.
그는 2015년 국방·보훈 당국의 허가를 받아 묘비를 촬영하며, 80만 장 사진을 누적했다.
호는 까오방?이 아니라 꽝닌(Quảng Ninh)·썬라(Sơn La)·응에안(Nghệ An)·까마우(Cà Mau)까지 방문해 유해 단서를 모았다.
자체 사이트 누오이두아도닷컴(nguoiduado.com)과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려, 지금까지 1만2000가구가 묘지를 찾도록 도왔다.
그의 기록은 50만 건을 넘었고, 271연대 전사자 1080명 자료로 15가구가 나서 7위 유해가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그는 2015년 국방·보훈 당국의 허가를 받아 묘비를 촬영하며, 80만 장 사진을 누적했다.
호는 까오방?이 아니라 꽝닌(Quảng Ninh)·썬라(Sơn La)·응에안(Nghệ An)·까마우(Cà Mau)까지 방문해 유해 단서를 모았다.
자체 사이트 누오이두아도닷컴(nguoiduado.com)과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려, 지금까지 1만2000가구가 묘지를 찾도록 도왔다.
그의 기록은 50만 건을 넘었고, 271연대 전사자 1080명 자료로 15가구가 나서 7위 유해가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