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깜 투(Trần Cẩm Tú)와 응에안(Nghệ An)·하띤(Hà Tĩnh) 지도부가 30일 하띤에서 트란 푸(Trần Phú)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107세 응우옌 티 민(Nguyễn Thị Minh)에게도 선물을 전달했다.

당 서기장(Trần Cẩm Tú)과 하띤(Hà Tĩnh)·응에안(Nghệ An) 지도부는 30일 하띤(Đức Thọ)에서 트란 푸(Trần Phú) 묘소에 헌화했다.

이들은 남부해방·국가통일 51주년을 앞두고 1분간 묵념하며, 초대 당 서기장(Trần Phú)의 혁명 공헌을 기렸다.

또 하띤의 남부열사묘역에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라오스에서 임무 수행 중 희생된 이들의 공로에도 감사를 표했다.

이어 107세 영웅 베트남 어머니 응우옌 티 민(Nguyễn Thị Minh)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1966년 전사한 외아들의 희생을 위로했다.

트란 깜 투(Trần Cẩm Tú)는 당·국가가 유공자와 유가족을 계속 돌보며 “물 마실 때 근원 기억” 전통을 지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