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여러 외국 정상들이 길거리 음식에 주목하며 베트남 음식의 세계적 매력이 다시 부각됐다.

이재명(Lee Jae Myung) 한국 대통령의 하노이(Hà Nội) 거리 쌀국수 사진이 퍼지며 베트남 음식이 재조명됐다.

2016년 5월엔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전 미국 대통령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분짜를 먹어 세계적 화제가 됐다.

빌 클린턴(Bill Clinton)과 저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앤서니 앨버니지(Anthony Albanese)도 베트남 방문 때 쌀국수·반미를 즐겼다.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업계 관계자들은 베트남 음식이 일상성과 문화성을 함께 담아 관광객의 공감을 얻는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54개 민족의 식문화와 CNN 선정 반미를 바탕으로, 베트남 요리를 국가 소프트파워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