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이 30일 안장(An Giang)에서 순국선열을 기리고 50개 위문품을 전달하며 보훈가족을 위문했다.

트란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수요일 안장(An Giang)의 사당에서 독립·통일 51주년을 맞아 헌향과 헌화를 했다.

전 행사에는 응우옌 떤 중(Nguyễn Tấn Dũng) 전 총리와 당 중앙위원, 안장(An Giang)·껀터(Cần Thơ) 관계자들이 함께해 뜻을 더했다.

먼 의장은 선대의 희생을 기리며, 젊은 세대가 혁명 전통과 애국심을 배우는 '홍색 주소'로 이곳을 지켜달라고 안장(An Giang)에 당부했다.

그는 같은 날 안장(An Giang) 지역의 국가유공자와 상이군인에게 50개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 안장(An Giang) 락자(Rach Gia)에서 고엽제 피해자 부이 반 트루옌(Bùi Văn Truyện) 가족 등 두 가정을 찾아 건강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