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하노이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주재로 제16대 국회 상임위원회 제3차 회의가 열려 사법·재정 안건과 공공 청사 감찰 계획을 심의한다.
6월 10일 오전 하노이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주재로 제16대 국회 상임위 제3차 회의가 개막했다.
상임위는 새로운 조직 체계 아래 인민법원 운영의 법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사법 분야 법령 1건과 결의안 1건을 심의한다.
재정·예산 분야에서도 결의안 2건을 함께 논의해 국회 권한에 따라 의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직·행정 단위 개편 이후 공공 업무 청사의 관리·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전문 감찰 계획도 이번 회의에서 다룬다.
쩐 타인 먼 의장은 이 감찰이 당 중앙의 반부패·낭비 방지 지침과 연계돼야 한다며 엄격한 준비를 강조했다.
상임위는 새로운 조직 체계 아래 인민법원 운영의 법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사법 분야 법령 1건과 결의안 1건을 심의한다.
재정·예산 분야에서도 결의안 2건을 함께 논의해 국회 권한에 따라 의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직·행정 단위 개편 이후 공공 업무 청사의 관리·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전문 감찰 계획도 이번 회의에서 다룬다.
쩐 타인 먼 의장은 이 감찰이 당 중앙의 반부패·낭비 방지 지침과 연계돼야 한다며 엄격한 준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