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4월 27일 까오방(Cao Bằng) 논눅 세계지질공원이 재검증을 통과해 세계지질공원 지위를 4년 더 연장받았다.
유네스코(UNESCO)는 4월 27일 프랑스 파리 본부에서 논눅 까오방(Non Nước Cao Bằng)에 재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새 지정 12곳과 재검증 통과 44곳을 함께 기린 자리로, 재검증 지질공원 시상은 처음이었다.
응우옌 티 반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주유네스코 베트남 대표부 대사가 참석했고, 까오방(Cao Bằng) 대표단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이 공원은 2025년 6월 재평가와 9월 글로벌지질공원네트워크(GGN) 이사회 권고를 거쳐 '그린카드'를 받아 4년 연장을 확정했다.
까오방성은 3,683㎢, 36개 읍·면에 걸친 유산을 보존하며 2025~2030년 지속가능 관광과 주민 소득 향상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새 지정 12곳과 재검증 통과 44곳을 함께 기린 자리로, 재검증 지질공원 시상은 처음이었다.
응우옌 티 반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주유네스코 베트남 대표부 대사가 참석했고, 까오방(Cao Bằng) 대표단은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이 공원은 2025년 6월 재평가와 9월 글로벌지질공원네트워크(GGN) 이사회 권고를 거쳐 '그린카드'를 받아 4년 연장을 확정했다.
까오방성은 3,683㎢, 36개 읍·면에 걸친 유산을 보존하며 2025~2030년 지속가능 관광과 주민 소득 향상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