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4월 30일 호치민(Hồ Chí Minh) 작전으로 사이공(Sài Gòn)이 함락되고 독립궁이 점령되며 남부가 완전히 해방됐다.
1974년 11월 당중앙 정치국은 봄 대공세를 결의했고, 1975년 3월 중부고원과 후에·다낭(Đà Nẵng) 전선이 돌파됐다.
3월 말까지 16개 성과 약 800만 명이 해방구에 편입되며, 전황은 혁명 진영에 크게 유리해졌다.
4월 8일 빈푸억(Bình Phước) 록닌의 따티엣(Tà Thiết) 기지에서 사이공-자딘(Sài Gòn–Gia Định) 지휘부가 세워졌다.
4월 14일 정치국과 중앙군사위원회는 최종 작전을 승인하고, 이를 호치민(Hồ Chí Minh) 작전으로 공식 명명했다.
4월 26~30일 사이공(Sài Gòn) 공방 끝에 탄손녓 공항이 점령되고 독립궁이 함락돼 항복이 선포됐다.
3월 말까지 16개 성과 약 800만 명이 해방구에 편입되며, 전황은 혁명 진영에 크게 유리해졌다.
4월 8일 빈푸억(Bình Phước) 록닌의 따티엣(Tà Thiết) 기지에서 사이공-자딘(Sài Gòn–Gia Định) 지휘부가 세워졌다.
4월 14일 정치국과 중앙군사위원회는 최종 작전을 승인하고, 이를 호치민(Hồ Chí Minh) 작전으로 공식 명명했다.
4월 26~30일 사이공(Sài Gòn) 공방 끝에 탄손녓 공항이 점령되고 독립궁이 함락돼 항복이 선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