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7,000명 넘는 청년이 참여한 AIPA 청년의원 회의에서 아세안 연대 강화와 청년정책 확대를 촉구했다.

쩐쑤언안(Trịnh Xuân An) 베트남 국회의원은 화상으로 열린 AIPA 청년의원 제3차 협의회의에서 아세안 연대 강화를 제안했다.

이번 회의는 필리핀 하원의장국과 AIPA 사무국이 주최했으며, 청년 의원들이 경험을 나누고 미래형 아세안 방안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일자리·건강·정책참여 확대가 핵심이라며, 청년 목소리를 지역정책에 반영할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AIPA의 청년 프로그램은 17,000명 이상을 포용했고, 이는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한 아세안의 공동 의지를 보여줬다.

베트남 국회는 500명 중 99명의 45세 미만 청년의원을 두고 있으며, 16대 국회도 청년의원단(Young Deputies Group)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