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과 지지 세레자브(Jigjee Sereejav)가 만나, 2024년 수교한 베트남-몽골 포괄적 동반자 관계와 2023년 비자면제 협정 이행을 포함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지지 세레자브(Jigjee Sereejav) 대사가 회담했다.

양측은 2021년 12월 이후 4년 넘게 베트남-몽골 관계가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두 나라는 2024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공식 수립했고, 교역·투자·국방 협력도 함께 진전됐다.

또 럼(Tô Lâm)은 대표단 교류 확대와 2023년 비자면제 협정 활용으로 정치적 신뢰와 인적 교류를 넓히자고 했다.

세레자브(Jigjee Sereejav)는 베트남의 성과를 축하하며, 향후에도 관계 발전에 계속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