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결의안 80-NQ/TW에 맞춰 문화 요소를 상품에 입혀 프랑스·캄보디아·AEON·Amazon 등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은 당 정치국 결의안 80-NQ/TW에 따라 문화와 무역을 결합한 수출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프랑스의 주요 유통망에서는 전통 설·연꽃·논라로(Nón lá) 꾸민 행사로 베트남 상품이 체험형 문화 공간으로 변했다.

캄보디아에서는 투자환경 출판물 등 지식형 콘텐츠로 베트남 이미지를 알리며, 대외 파트너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논라 베트남 글로벌(Nonla Vietnam Global)은 아오자이(áo dài) 포장과 두리안·소금·계란 커피로 차별화해 AEON·Amazon·Shopify에 진출했다.

정부·기업·무역사무소의 협력이 필요하며, 문화산업을 수출의 축으로 키워 베트남 브랜드를 세계 소비자와 연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