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 기준 1분기 쇼피·라자다·틱톡숍·티키 매출이 148.6조동으로 47% 늘고, 판매량은 113만8천개를 기록했다.

메트릭닷비엔(Metric.vn)에 따르면 쇼피(Shopee)·라자다(Lazada)·틱톡숍(TikTok Shop)·티키(Tiki) 4대 플랫폼 매출은 1분기 148.6조동으로 급증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집계된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해 베트남 온라인 소비 확대를 보여줬다.

판매량은 113만8천개로 20% 늘었고, 주문을 낸 활성 점포도 49만900개로 4% 증가했다.

뷰티(24.4조동)·여성패션(20.9조동)·홈&리빙(18.2조동)이 1분기 매출 상위 3개 품목으로 시장을 이끌었다.

2분기에는 매출이 142.2조동으로 4% 줄 수 있지만, 물량은 115만개로 1%대 증가해 평균 객단가가 낮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