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VCCI 조사 결과, 610만개 가계사업체가 2025년 수익 악화와 규제 부담 속에 정책 지원을 요구했다.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VCCI(베트남상공회의소)는 2026년 2~4월 1,000여 가계사업체를 조사해 업황 악화를 확인했다.

2025년 기준 610만개 사업체가 1,000만명 노동자를 고용했고, 국가예산에 32조8,400억동(VNĐ32.84 trillion)을 냈다.

두안 아인 뚜언(Đậu Anh Tuấn)은 73.7%가 소폭 이익에 그쳤고 81% 이상이 매출 감소를 겪었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73.3%는 법적 어려움이 원가·시장보다 더 큰 부담이라고 답했으며, 매출이 클수록 준수 비용도 87.3%까지 늘었다.

VCCI는 15.6%만 2년 내 법인 전환을 계획한 만큼, 하노이(Hà Nội)와 지방별 맞춤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