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올해 공공차입·상환 규모가 970조 동(US$37억)에 달해 재정적자와 부채안정을 함께 관리한다.

베트남 재무부는 올해 하노이(Hà Nội)에서 공공차입·상환 계획을 970조 동으로 발표했다.

이 가운데 약 60%는 국가예산 적자 보전에, 나머지는 원금 상환에 쓰인다.

주요 조달원은 하노이증권거래소(Hà Nội Stock Exchange) 국채 발행으로, 500조 동을 공모한다.

올해 총 상환액은 530조 동을 넘고, 직접 정부부채 상환만도 490조 동 이상으로 추산된다.

공공부채/GDP는 35~36%, 정부부채/GDP는 33~34%로 법정한도 아래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