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단편영화 ‘드림 이즈 어 스네일’이 136개국 3,184편 중 칸 영화제 단편 경쟁작 10편에 선정됐다.
응우옌 티엔 안(Nguyễn Thiên Ân) 감독의 ‘드림 이즈 어 스네일’이 136개국 3,184편 중 칸(Cannes) 경쟁작 10편에 뽑혔다.
이 작품은 2025 CJ 단편영화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았고, 베트남 단편 5편 중 하나로 제작돼 신인 창작 기반을 넓혔다.
주인공 후이(Huy)는 달팽이 안티에이징 워크숍의 인체 모델이 되며, 기이한 상황 속에서 욕망과 불안을 마주한다.
멘토 판당지(Phan Đăng Di)는 유머와 풍자를 섞은 이야기로 정체성과 가치, 상업적 압박을 함께 비춘다고 평가했다.
제79회 칸 영화제는 5월 12~23일 프랑스에서 열리며,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이 작품은 2025 CJ 단편영화 프로젝트에서 지원받았고, 베트남 단편 5편 중 하나로 제작돼 신인 창작 기반을 넓혔다.
주인공 후이(Huy)는 달팽이 안티에이징 워크숍의 인체 모델이 되며, 기이한 상황 속에서 욕망과 불안을 마주한다.
멘토 판당지(Phan Đăng Di)는 유머와 풍자를 섞은 이야기로 정체성과 가치, 상업적 압박을 함께 비춘다고 평가했다.
제79회 칸 영화제는 5월 12~23일 프랑스에서 열리며,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