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탕 부총리는 4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호찌민시와 다낭(Đà Nẵng)의 국제금융센터를 신속히 운영하라고 지시했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4월 24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HCM시와 다낭(Đà Nẵng)의 국제금융센터 조속 가동을 촉구했다.

그는 이미 기본 여건이 갖춰진 만큼, 지금은 속도와 실행으로 가시적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금융안정 보호를 위해 위험을 엄격히 통제하되, 세계적 금융기관을 끌어올 실질적 투자 유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재정부(MoF)는 4월 중 관리·감독안 제출과 함께, HCM시 운영규정 정비를 주도하며 두 도시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HCM시에는 투자자 15곳, 다낭(Đà Nẵng)에는 양해각서 20건과 등록투자자 12곳이 있어 사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