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4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공공투자 12.6% 집행률을 끌어올려 100% 달성을 촉구했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4월 24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공공투자 분산을 막고 100% 집행을 주문했다.

재정부(Ministry of Finance)에 따르면 2026년 예산 공공투자 계획은 1경 동(VNĐ1 quadrillion), 381억 달러다.

4월 15일 기준 전국 집행액은 127조3900억 동(VNĐ127.39 trillion)으로, 목표의 12.6%에 그쳤다.

총리는 중앙 28개 기관과 18개 지방의 저조한 집행을 지적하며, 책임자 지정과 부진 사업단 교체를 지시했다.

또한 국회 16대 회기 제출을 앞두고 투자·예산·입찰법 정비와 북남고속철도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