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4월 2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4일간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마치고 출국했으며, 양국은 12건의 협력문서를 교환했다.
이재명 대통령(Lee Jae Myung) 부부는 4월 24일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4일간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마무리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부인 응오프엉리(Ngô Phương Ly)와 함께 공식 환영식과 국빈만찬으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두 정상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회담 결과를 발표하고, 양국 정부·부처 간 12건의 협력문서 교환을 직접 지켜봤다.
한편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쩐탄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각각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경제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을 함께했다.
양측은 2030년 교역액 1500억달러 목표를 재확인하며,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미래 공동번영의 축으로 키우기로 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부인 응오프엉리(Ngô Phương Ly)와 함께 공식 환영식과 국빈만찬으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두 정상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회담 결과를 발표하고, 양국 정부·부처 간 12건의 협력문서 교환을 직접 지켜봤다.
한편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쩐탄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각각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경제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을 함께했다.
양측은 2030년 교역액 1500억달러 목표를 재확인하며,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미래 공동번영의 축으로 키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