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Quảng Trị) 퐁냐-께방 국립공원에서 2026년 조사로 새 동굴 26곳이 확인됐고, 최장 4,206m 천궁동굴(Thiên Cung Cave)이 포함됐다.
꽝찌(Quảng Trị) 퐁냐-께방 국립공원 관리위원회는 2026년 조사로 새 동굴 26곳을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사는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영국 동굴 전문가 10명과 현지 안내인·주민이 참여해 공원과 완충지대를 살폈다.
이번에 확인된 천궁동굴(Thiên Cung Cave)은 4,206m로 가장 길었고, 눠억란동굴(Nước Lặn Cave) 2,721m 등 대형 동굴도 포함됐다.
팜홍타이(Phạm Hồng Thái) 공원장은 이번 발견이 지질·지형 연구와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에 중요한 자료를 보탠다고 설명했다.
공원은 동굴 425곳 이상을 보유한 ‘동굴의 왕국’으로, 이번 성과가 유네스코 가치와 보존·관광 확대에 힘을 더했다.
조사는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영국 동굴 전문가 10명과 현지 안내인·주민이 참여해 공원과 완충지대를 살폈다.
이번에 확인된 천궁동굴(Thiên Cung Cave)은 4,206m로 가장 길었고, 눠억란동굴(Nước Lặn Cave) 2,721m 등 대형 동굴도 포함됐다.
팜홍타이(Phạm Hồng Thái) 공원장은 이번 발견이 지질·지형 연구와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에 중요한 자료를 보탠다고 설명했다.
공원은 동굴 425곳 이상을 보유한 ‘동굴의 왕국’으로, 이번 성과가 유네스코 가치와 보존·관광 확대에 힘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