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AWS의 미셸 바스(Michelle Vaz)는 베트남의 2030년 AI 허브 목표를 위해 10만명 이상 훈련과 교육 개편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AWS 훈련·인증의 미셸 바스(Michelle Vaz)는 AI가 산업 전반의 업무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30년 베트남의 AI 허브 목표와 디지털 경제 성장에 맞춰 젊은 인력의 AI 역량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AWS는 2017년부터 베트남에서 10만명 이상을 클라우드 교육했고, 생성형 AI와 고급 기술 훈련도 확대하고 있다.

비엣띤은행(VPBank)은 AWS 스킬 빌더(AWS Skill Builder)로 600개 이상 강좌와 25개 학습경로를 직원에 제공하며 전환에 나섰다.

하지만 직무별 AI 기술 기준이 부족해 산학 협력, 교육과정 개편, 평생학습 체계 구축이 함께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