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아르헨티나는 2025년 교역 43억달러, 하노이(Hà Nội)에서 메르코수르와 PTA 협상을 서둘러 타결하기로 했다.
베트남 산업무역부 판티탕(Phan Thị Thắng) 차관은 2026년 협력 전망을 논의하려 아르헨티나 외교부 페르난도 브룬(Fernando Brun)과 화상회의를 했다.
양국 교역은 2025년 43억달러로 4.1% 늘었고, 베트남은 8억7700만달러 수출, 34억달러 수입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베트남의 라틴아메리카 3위 교역국으로, 베트남은 휴대전화·전자제품을 팔고 옥수수·대두를 들여온다.
판 차관은 2025년 12월 시작된 베트남-메르코수르 PTA 협상에서 아르헨티나가 조기 타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브룬은 베트남을 아르헨티나의 아시아·태평양 정책 우선 파트너로 꼽으며 CPTPP 가입 검토와 협력 지속을 약속했다.
양국 교역은 2025년 43억달러로 4.1% 늘었고, 베트남은 8억7700만달러 수출, 34억달러 수입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베트남의 라틴아메리카 3위 교역국으로, 베트남은 휴대전화·전자제품을 팔고 옥수수·대두를 들여온다.
판 차관은 2025년 12월 시작된 베트남-메르코수르 PTA 협상에서 아르헨티나가 조기 타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브룬은 베트남을 아르헨티나의 아시아·태평양 정책 우선 파트너로 꼽으며 CPTPP 가입 검토와 협력 지속을 약속했다.